오늘은 그림그리기에 관심있는 성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취미생활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쁜 직장생활, "퇴근 후에 저녁시간을 보람있게
활용해보면 좋을 것다"는 생각! 많이들 해보셨을
겁니다.
퇴근 후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져 집에와 피곤해
누우면 아침! 다시 출근......(반복)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
시간가는 줄 모르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죠~?
여러분도 한 번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덕수궁 돌담길에 주루룩 일정간격을 두고 줄지어
놓여있는 이젤(easel)들.
그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과 이젤 너머로 분주하게
드로잉(drawing)을 하는 화가들.
또, 해외여행 중에 볼 수있는 길거리 화가들.
프랑스 몽마르트언덕, 스페인 람블라스거리,
이탈리아 피렌체 등지에서 흔히 볼 수있는
풍광이다.



여행 중에
그림으로 기록을 남겨둘 수 있다면 어떨까?
또, 누군가를 위해 초상화를 그려 주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단, 자리잡고 앉아 3~5분 안에 그리거나, 그려서
건네주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알아보았다!! 미술학원
여기서는, [소묘]에 관해서만 언급해보기로 한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현장에서 간단한 도구로 제한된 시간에 빠르게
그려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꾸준한 드로잉 연습이 요구될 것 같다.
- 자세한 내용은 관련 웹페이지, 너O브, 미술학원에
직접 문의 하는 방법이 있음.^^
- 배우는 사람의 개인차와 목적 그리고 시간적 여유
등을 고려해 보았음.^^
=============================
♧ 시간 : 주2~5회
(선택 - 주2회 / 주3회 / 주5회 / 일1~2시간 / 6~12개월)
♧ 방법 : 온라인강좌 또는 미술학원
♧ 비용 : - 온라인 강좌의 경우 패키지상품
(일부 필요물품 배송해줌)
(초-중-고급 12개월 / 35~45만원 내외)
- 미술학원
(월 12~18만원 내외 . 횟수에 따라 학원에
따라 다름! 참고만 해주심!!)
♧ 과정 : [소묘] 초-중-고급
(온라인강좌/미술학원 상이함.^^
상담톡 또는 전화문의 필수!! )
- 소묘(인물화) - 소묘(풍경화)
- 연필드로잉 - 펜드로잉
================================
※ [소묘]에 대해 알아보자.
일반적으로 채색을 쓰지 않고 주로 연필이나 콩테,
목탄, 파스텔 등을 사용해 선으로 그린 그림 또는
그 회화표현을 말한다. 대개 채색을 하지 않은 채
농담만으로 대상을 표현하나, 간단한 채색을 하는
경우도 있다.
데생(dessin)이라고도 부르며, 프랑스어 '데시네
(dessiner, 그린다)'에서 파생된 의미의 단어이다.
이탈리아 용어 '디세뇨(Disegno)', 라틴어 데시그나레
(Designare)와 같은 어원 계통 하에 있으며,
디자인(Design)과도 어원을 공유한다.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미켈란젤로, 라파엘 등 르네상스 종합
예술가/기술자의 스케치/설계도가 데셍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화가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 중 하나이며,
이전에는 회화작품을 제작하기 위한 "예비적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으로 인식되었으나 점차 하나의 독립된 완성
작품으로 자리잡았다. 주로 대상의 인상의 파악을
목적으로 하며, 건축, 조각, 회화 제작에 이용되기도 한다.
그 외에 각종 만화,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래픽
등 '그림'에 관련된 것이라면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초적
으로 배우는 것인데, 그림의 가장 기초라 할 수 있는 입체적으로 사물을 그리는 방법과 빛을 이해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옮겨 그리는 것이 일반적이며, 화가가
마음에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을 선으로
표현한다. 또한 대상의 형태와 명암 등의 회화적
표현 등을 연습하기 위해 석고상이나 골격 표본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간을 그리는 경우에는 최대한
색을 배제하기 위해 주로 누드 상태로 그린다.
고수들의 소묘는 손맛 자체가 다르다고 불리곤
한다. 소위 손, 선, 연필 맛으로 작가의 개성과 감성,
소묘 자체의 느낌, 재료의 활용법을 언급하는 것인데,
이렇게 만들어낸 소묘는 연필 한 자루로 만들어내는
예술작품이나 다름없는 것.

연필소묘는 입체적인 행위이다.
소묘과정에서 흑연 입자를 쌓아 올리거나 종이
입자 사이에 구겨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퍼트리거나 뭉치게 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입자의 인식, 미묘한 차이의 구현은 실제 시각적
효과를 낳는다.
이를테면 강한 어둠과, 차분하게 가라앉은 어둠의
차이가 그것인데 전자는 흑연입자를 위로 쭉 밀도있게
쌓아올린 것이고, 후자는 종이 입자 사이에 구겨넣고
퍼트림으로써 실제 물리적인 차이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미세 테크닉이 면적단위로 쌓여나가게 되면
입체적인 느낌의 연필소묘를 낳게 되는 것.
종이를 펼쳐놓고 같은 톤으로 면을 칠해놓은 뒤,
하나를 손으로 죽죽 뭉게어보면 가라앉고
눈에 띄는 차이가 선연히 발생하는 점을 알 수 있다.
연필의 선의 질감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현실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연필 소묘는 간단한 도구로 복잡한 장면을재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많은 예술가들이 선호하는
기법 중 하나입니다.
연필 소묘의 매력 중 하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장비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시작할수 있어요.
또한, 연필 소묘는 선과 음영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그림의 깊이와 형태를 표현하는
데 탁월한 기법입니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그림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현실감 있게 만들수 있어요.
연필 소묘를 잘 하기 위해서는 연필의 다양한
사용법과 음영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연필의 각기 다른 강도와 선의 두께를 활용하여
다양한 효과를 내는 법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또한, 물체의 형태와 깊이를 이해하고 이를
그림으로 옮기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연필 소묘는 자유로움과 표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예술 형식 중 하나입니다.
예술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중요하며,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기법이기도
해요.
디자인
Design 상품 과 예술 의 경계를 허문 디자이너 앤디 워홀 . 또한 이 사진은 사진의 거장 유서프 카쉬
namu.wiki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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